캠프향기 글램핑장은 대전 동구에 위치한 힐링 명소입니다.
도심에서 불과 20분 거리에 있지만, 발걸음을 옮기는 순간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외부 환경부터 이색적이었어요. 숲속에 자리 잡은 글램핑장은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가득했죠.
주변에는 푸른 숲과 맑은 공기가 가득했고, 멀리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가 힐링의 분위기를 더해줬습니다.
텐트와 카라반을 선택할수 있었고 각자의 구역이 나누어져있어 안락함도 느낄 수 있었어요.

야외정원도 아주 잘 되어있고, 카라반 옆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먹과
고기를 구워먹을수 있는 텐트가 따로 있었어요. 텐트안에는 화목난로도 있어서 추운 겨울 따뜻한 캠핑이 가능했습니다.

직원분들의 따뜻한 서비스도 감사했어요 카라반 안이 추울 수도 있는대 난로와 전기장판 준비해주셔서 따뜻하게 잘 수 있었답니다.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오기에 딱이었어요.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커플들은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힐링할 수 있었죠.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캠프향기 글램핑장을 추천드립니다!